본격 낚시를 위한 낚시글

을 쓰고 싶었지만, 그런 건 없고.
토요일날 출근하니까 졸려 죽겠음 -ㅅ-
2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나 8시까지 출근하는 건 병신같은 짓이 분명함.
아 졸려 죽겠네, 젠장...-ㅅ-


by 흑랑군 | 2009/11/14 10:29 | ┌ 근황 및 잡설 | 트랙백 | 덧글(0)

하아...

엑스페리아가 아니고 다이아몬드를 사버렸습니다.
뭐 이것도 12/6에 조건이 좋아서 산건데.
3개월 있다가 일전의 4650이 간 길을 걷게 될겁니다.

엑스페리아 여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만,
소니간지 가격이 안 떨어지네요. =ㅛ=

지 애인이랑 헤어졌다고
타령하는 전화는 받고 싶지 않습니다.
더군다나 날 낚아보려고 하는 전화는.

이거 왜이래 ㅅ=
나 애인있다니까.

by 흑랑군 | 2009/11/13 02:12 | ┌ 근황 및 잡설 | 트랙백 | 덧글(1)

혹시라도...


네가 온라인의 나에게는 그닥 관심이 없고
내가 덕후인 것도 별로 연연하지 않기 때문에
나는 탈덕했대놓고 은근히 덕질은 골라서 하지.
아, 이게 아니고.
아무튼 네가 여긴 잘 안들어온다는 것은 알지만,
혹여 들어온다면 이 글을 읽고 기뻐해줄까?
아니면 병신같다고 열라 까려나?

너의 따뜻한 손길을 좋아해.
너의 따뜻한 미소와 목소리를 좋아해.
늘 차가운 내게 늘 따뜻하게 감싸줘서 좋아해.

정말 사랑해.

by 흑랑군 | 2009/10/26 01:19 | ┌ 근황 및 잡설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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