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장한다고..

김장한다고 어제는 손발이 얼도록 배추를 행궈 절이고
오늘은 씻어 널고
오후엔 배추 심 도려내다가 손을 도려내서 아악!!!

결론은 저보다 동생이 집안일을 좀 잘하는 듯... OTL;
뭔가 해놓고 잔소리만 듣고, 손만 베어먹다가 끝났습니다.

와-와-
끝난것만도 어디야. ㅋ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로리링 | 2008/11/24 03:27 | ┌ 근황 및 잡설 | 트랙백(1)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usao.egloos.com/tb/1169063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Tracked from 더오픈다이어리 at 2008/12/01 15:13

제목 : 아삭아삭 백김치와 퓨전의 청경채 김치, 내 손맛은 ..
아삭아삭 백김치와 퓨전요리 청경채 김치, 내 손맛은 최고!!!! 11월 6일 그닌까.... 목요일이네여 부풀은 가슴으로 종로에 있는 "맛있고 멋있는 김치클래스"에 발도장을 꽉꽉 찍었죠 과연 내 손으로 만든 김치는 어떨까????? 반신반의~~~~~~~~~~ 겨울하면 바로 김장.... 빨건 김치보단 히컨 김치를 더 많이 먹는 오픈양 그리하여 올 김장할때 두손은 아니고 한손이라도 당거볼려고 열일 ......more

Commented by 루나 at 2008/11/24 10:34
민달팽이 기대한건 나밖에 없나 'ㅅ'
Commented by 로리링 at 2008/11/24 19:33
응. 민달팽이는 없고 그냥 달팽이는 절여져 있었다. 'ㅅ'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