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26일
혹시라도...
네가 온라인의 나에게는 그닥 관심이 없고
내가 덕후인 것도 별로 연연하지 않기 때문에
나는 탈덕했대놓고 은근히 덕질은 골라서 하지.
아, 이게 아니고.
아무튼 네가 여긴 잘 안들어온다는 것은 알지만,
혹여 들어온다면 이 글을 읽고 기뻐해줄까?
아니면 병신같다고 열라 까려나?
너의 따뜻한 손길을 좋아해.
너의 따뜻한 미소와 목소리를 좋아해.
늘 차가운 내게 늘 따뜻하게 감싸줘서 좋아해.
정말 사랑해.
# by | 2009/10/26 01:19 | ┌ 근황 및 잡설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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